간디칼럼

240회 가족회의 회의록 (안건: 1. 설거지 가위바위보에 대해서 이야기해요. 2. 소리를 너무 많이 질러요.)

작성자
gandhi
작성일
2020-06-22 10:47
조회
425
240회 식구총회

 

날짜: 2020년 6월 9일

 

참여자: 선웅,준영,유하,유찬,지민,은영,다연,태영,정명쌤,재상쌤,정옥쌤,하영쌤

 

회의진행: 안지민

 

공책서기: 최하영

 

<안건>

안건:
  1. 설거지 가위바위보를 하지말자.
 

하영: 기분 좋게 놀이로 하면 괜찮은데 기분이 상하면서까지 놀이로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.

준영: 의견이 없습니다.

재상: 설거지 가위바위보를 한 번 했을 때, 이겨서 짜릿했다. 졌을 때는 그 짜릿함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안했으면 좋겠어요.

선웅: 하고 싶은 사람들끼리는 했으면 좋겠어요.

유하: 저는 안해봤는데, 안했으면 좋겠어요.

은영: 저는 계속 했으면 좋겠어요.

정명: 이 안건이 나오게 된 이유가 게임을 하고나서 지고 나서 기분 나빠하고 울고 그러니까 안건으로 나오게 된 것 같습니다. 안싸우면 해도 좋을 것 같다.

태영: 계속 했으면 좋겠다.

하영: 자신의 책임을 다하지 않는 모습이 보인다. 자신이 먹은 것은 자신이 정리하는 문화가 생겼으면 좋겠다.

유찬: 저희의 낙인데... 계속 했으면 좋겠다.

다연: 계속 했으면 좋겠다.

 

1번 계속하자 2번 하지말자

 

7/11로 1번 통과

 
  1. 평상시에 소리를 너무 질러요.
 

 

재상: 보충설명을 하자면 간디어린이 대부분이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할 때에 목소리가 크면 받아들여진다고 생각해 학교에서 너무 크게 소리를 지르는 것 같다.

태영: 소리를 그만 지르자.

유찬: 소리를 지르는 건 자기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. 자기가 스스로 제어를 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.

재상: 소리를 너무 많이 지르는 곳은 1번 기숙사. 기숙사에서 소리를 너무 많이 질러서 마을에 피해가 갑니다. 2번 교실에서. 3번 외부수업 중에. 질서를 지키지 않고 소리를 너무 많이 지르는 것 같다.

하영: 남의 이야기를 너무 들어주지 않아서 소리를 지르는 것 같다. 남의 이야기를 잘들어주고 못들은 것 같으면 소리를 지르지 말고 한 번 더 이야기해줬으면 좋겠다.

은영: 모르겠는데요.

다연: 하영쌤 의견이랑 비슷해요.

유찬: 소리를 지르는 이유 중에 놀래키는 것도 있다. 그만 놀래켰으면 좋겠다.

하영: 소리를 지르는 이유 중에 짜증났을 때도 있는 것 같다. 짜증이 났을 때는 3초 정도 쉬면서 왜 짜증이 났는지 말로 이야기해줬으면 좋겠다.

태영: 모르겠다.

재상: 예전에는 소리를 너무 크게 지른 사람이 묵언을 했습니다.묵언을 했으면 좋겠다.

준영: 소리를 질러도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했으면 좋겠다.

선웅: 준영님 의견과 같습니다.

 

7/10으로 묵언을 하자 통과

 

 

<긴급안건>

안건: 없음.

 

 

 

<알림 및 건의>

지민: 하영님의 의견을 반영하여 설거지 가위바위보를 하고 지면 또 다른 사람과 게임을 하러가는 것은 안하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다.

 

<칭찬 샤워>

태영: 태영/ 사람이라서 칭찬합니다.

유하: 유하/ 가족없이 여기서 용기있게 지내고 있어서 칭찬합니다.

태영: 태영/ 제가 잘생겨서 칭찬합니다.

하영: 유찬/ 카페 청소를 배가 다 젖을 정도로 열심히 해주어 칭찬합니다.

재상: 선웅/ 프로젝트 시간에 정말 열심히 해주어서 칭찬합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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