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디칼럼

243회 식구총회 (안건: 파다제 무대 꾸미기 역할분담에 대해 이야기해요)

작성자
gandhi
작성일
2020-07-08 09:55
조회
480
243회 식구총회

 

날짜: 2020년 7월 7일

 

참여자: 선웅,준영,유하,유찬,지민,은영,다연,태영,지성,지윤,정명쌤,재상쌤,정옥쌤,하영쌤

 

회의진행: 안지민

 

공책서기: 최하영

 

<안건>

안건:

파다제 무대 꾸미기 역할분담

 

정명: 아이디어를 이야기한 후에 정하면 좋겠다.

하영: 컨셉을 정하면 좋겠다.

정명: 스크린이 내려오고 왼쪽, 오른쪽, 밑쪽 벽에 꾸며야 합니다.

준영: 그게 원래 나루토에서 나온 거라서 나루토 그림그리고 밑에 글씨를 쓰면 좋겠어요.

태영: 주먹치는 장면이었으면 좋겠어요.

재상: 나루토와 사스케가 주먹치면서 충돌할 때 나온 짤인데, 나루토가 어렸을 때는 엄청 약했는데 지금은 성장해서 사스케랑 싸운다고 나와서 우리도 그런 성장이란 컨셉으로 했으면 좋겠다.

정명: 아기의 모습, 미래모습이나 지금의 모습을 그리면 좋을 것 같아요.

유하: #1, 비밀번호 정할 때 느낌으로 했으면 좋겠다.

정명: 나이자 제목을 각자 예쁘게 꾸며서 붙이면 좋겠다.

유하: 표정 컨셉

재상: 보노님과 유하님의 의견을 합쳐서 했으면 좋겠다.

태영: 컨셉충을 컨셉으로 하면 좋겠다.

태영: 고양이 컨셉

준영: 사람들을 그려두고 스케치북에 나이자를 가르키는 컨셉.

정명: 준영님 의견에 스케치북을 가려두고 발표할 때 열어서 보여주는 컨셉

태영: 달걀볶이 컨셉

정옥: 정명님의 의견이랑 비슷하게 제목 꾸미고 스케치북 가려두고 발표할 때 열고 발표하는 컨셉

유하: 면담하기싫다 컨셉

재상: 밀당컨셉, 보노님 의견이 좋은 거 같다.

태영: 나루토 끝나고 보루토가 나왔는데, 보루토 컨셉으로 하면 좋겠다.

다연: 뽑기컨셉

유하: 아 싫어 컨셉

유하: 망할 면담

 

컨셉: 나이자 스케치북으로 결정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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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긴급안건>

안건: 식구총회 진행 중에 일어난 다툼.

 

당사자 이야기 듣기

선웅: 유하랑 다투고 가만히 있었는데 유하가 삼다수 병으로 때려서 툭 쳤는데 갑자기 때렸어요.

유하: 때린 적 없는데요. 의자가 제 앞에 있었는데.....

 

정옥: 플라스틱으로 유하님이 소리를 계속 내서 선웅님이 조용히 해달라고 했는데 유하님이 계속 받아주지 않고 그래서 선웅님이랑 계속 말다툼을 하다가 유하님이 삼다수병으로 쳐가지고 둘이 투닥했습니다.

정명: 저는 유하님이 선웅님을 째려보는 것도 보았습니다. 어떤 이유든 폭력을 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.

정옥: 플라스틱 병으로 시끄럽게 해가지고 주의를 줬는데 유하님이 말하지 말라고 하지 말고 주의를 받아들여주고 남에게 피해가 가는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.

지윤: 뭘 회의하는 거예요?

정명: 오해도 풀고 모두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왜 그런지 이야기 듣고 잘못이 있다면 책임까지 했으면 좋겠습니다.

재상: 다투고 싸울 수 있지만 회의 시간에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폭력을 쓰는 것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. 반복되는 행동에 대해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. 욱하고 옆에 있는 물건을 들고 위협하거나 더 화가 날 때 폭력을 쓰는 건 식구들이 힘든 건 같습니다.

정명: 재상님이 정리를 잘해주셨고, 유하님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도 많이 준 것 같은데 모두 볼링갔을 때 유하님이 홍화원에서 학교까지 도보했으면 좋겠습니다.

하영: 저도 유하님에게 속상한 일을 당했습니다. 저에게 2층에서 뛰어내려서 사망하세요. 이런 이야기도 했었고, 만든 검으로 저를 때릴려고 한 적도 있고, 때린 적도 있습니다. 그리고 갑자기 저에게 관종이라는 말도 했습니다.

준영: 피해받은 사람에게 사과 편지 써줬으면 좋겠습니다.

지윤: 부모님이 학교에 오셔서 상담을 했으면 좋겠습니다.

준영: 사과편지랑 도보랑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.

 

 

<알림 및 건의>

선웅: 태영이가 자꾸 옷을 벗어서 불편합니다.

준영: 태영이 입냄새 공격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.

태영: 저는 아무잘못 없습니다.

재상: 양치가 잘안되는 친구를 위해 치실을 사뒀습니다.

정명: 볼링 수업 양말 신어야 합니다.

 

<칭찬 샤워>

정옥: 유찬/ 제습기의 물을 버려주었습니다.

선웅: 정명/ 설거지를 해주었습니다.

준영: 재상/ 허리 아픈데 유하랑 같이 걸어줍니다.

유찬: 하영/ 몇 회동안 공책 서기를 해주어서 칭찬합니다.

정명: 모두/ 나이자 준비를 열심히 해주어서 칭찬합니다.

준영: 지윤/ 칠판서기해줘서 칭찬합니다.

지민: 지민/ 학생회장으로써 회의 진행을 해주어서 칭찬합니다.

정옥: 은영/ 아주 열심히 나이자 준비해주어서 칭찬합니다.

재상: 은영/ 소리지르고 화를 내는 횟수가 줄어들어서 칭찬합니다.

은영: 정명/ 잘 때까지 기다려주셔서 칭찬합니다.

정옥: 태영/ 학교까지 길을 잘찾아와줘서 칭찬합니다.

재상: 다연/ 준비성이 철저하게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칭찬합니다.

하영: 준영/ 책상을 같이 써줘서 칭찬합니다.

은영: 준영/ 나이자 그림 같이 그려주어서 칭찬합니다.

정명: 유찬, 준영/ 식구들을 위해 무드등을 만들 예정입니다.

태영: 준영, 태영, 다연/ 이 시국에 마스크를 잘해서 칭찬합니다.

다연: 재상/ 어려운 문제를 알려주어서 칭찬합니다.

은영: 정옥/ 그냥 칭찬합니다.

준영: 모두/ 그냥

하영: 모두/ 타자를 많이 치게끔 말을 많이 해줘서 칭찬합니다.

태영: 태영/ 잘생겨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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