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디칼럼

제 231회 가족회의 회의록(안건 : 파다제 제목 및 사회자 정하기)

작성자
gandhi
작성일
2019-12-04 12:10
조회
80
제 231회 가족회의

 

날짜 : 2019년 11월 26일 화요일

참여자 : 안지민, 조예윤, 서우솜, 이채령, 맹준영, 김현진, 원다연, 이은영, 김태영, 최필숙, 김정옥, 백정명, 김재상

회의진행 : 조예윤

공책서기 : 서우솜 / 칠판서기 : 이채령

 

<안건>

파다제 제목, 사회자 정하기

 

파다제 제목
  • 준영 : 심판의 날 : 터미네이터 제목
  • 지민 : 마지막 토요일 : 마지막이니깐...
  • 채령 : 작것행 : 작은 것들을 위한 행복
  • 다연 : 벌레들의 사계절 : 항상 벌레가 나와서
  • 현진 : 교사들의 고통 : 교사들이 고통스러워보여서
  • 재상 : 극한직업 : 학생도 극한직업 같아서
  • 정옥 : 3D의 행복
  • 지민 : 14일의 토요일
  • 재상 : 곱등이의 거짓말 : 의미없음
  • 채령 : 아이씨 : 그 노래 가사에 “남들 시선 중요치 않아~~”가 있는데 그 부분이 좋아서
  • 채령 : 어하루 : 어쩌다 발견한 하루
  • 지민 : 덤앤더머 : 코미디라서 하기가 좋은 거 같음
  • 현진 : 신기루 : 코미디라서 하기가 그런 거 같음
  • 채령 : 풀꽃 : 시가 예뻐서
  • 준영 : 수차 : 이유없음
  • 채령 : 김밥 : 여러 재료가 다 섞여야 맛있기도 하고 우리가 모두 어울리는 게 김밥과 같음
  • 지민 : 은행나무
  • 채령 : 소나기 : 우리가 같이 자주 부르는 노래
  • 현진 : 컨츄리파파 : 시골아빠라서
  • 태영 : 곱등이의 멸종
  • 현진 : 반란 : 많이 나댄거 같아서
  • 필숙 : 둔철의 아이돌 : 아이돌이 각자 개성이 있고 능력도 있고, 다같이 모였을 때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모습이 우리 아이들 같아서
  • 지민 : 세상에 이런 파다제는 없었다 둔철산 편 : 재밌을 거 같아서
  • 필숙 : 바람 잘날 없는 둔철 : 말 그대로
  • 지민 : 잘났다 : 자뻑이 심해서
  • 현진 : 간디 어린이학교 제 25사단 : 군인 같아서
  • 채령 : 잘고사 : 잘가 고마워 사랑해
  • 지민 : 단발 : 잘라서 잊고 싶지 않은 추억이어서
  • 채령 : 던질까말까
  • 현진 : 찌찌뽕 : 많이 쓴 말
  • 지민 : 홍시 : 가사가 트로트인데 좋아서
  • 채령 : 노른자 : 미친 듯이 놀아서
  • 은영 : 곱등이의 추억 : 곱등이와 추억이 많아서
  • 현진 : 어 아이다 : 보노쌤 말투
  • 지민 : 열려있는 새장 : 자유롭게 날개를 펼치라고
  • 다연 : 우리들이 스토리 : 우리들의 이야기라서
  • 준영 : 곱등이 스토리 : 곱등이 이야기가 많아서
  • 현진 : 사감쌤의 고통
  • 태영 : 고장난 보일러
  • 은영 : 차가운 보일러
  • 다연 : 샤워장에 나쁜물
  • 지민 : 음료수 한잔
  • 필숙 : 둔철 목욕탕 : 목욕탕에서의 즐거운 추억이 많아서
  • 은영 : 기기괴괴
  • 채령 : 우리들의 추억
  • 태영 : 돈벌레 스토리 : 오늘 아침에 돈벌레가 나와서
 

=> 최종결정 : 둔철 목욕탕

(각 건마다 찬성투표를 해서 찬성자가 많은 의견만 모아서 다시 재투표, 같은 방식으로 여러 번 거친 뒤 가장 표가 많은 의견이 채택되었음)

 

사회자

- 지원 : 이채령, 원다연, 이은영, 김태영 => 확정!

 

<긴급안건>

없음

 

<칭찬 샤워>

- 필숙 : 간식 쓰레기 본인 것이 아님에도 버려주신 은영님 칭찬

- 지민 : 청소하는 날이 아닌데도 2층 데크 청소하신 은영님 칭찬
  • 준영 : 설거지 해주신 현진님 칭찬
  • 필숙 : 설거지 그릇 정리 잘해주시는 여러분 모두 칭찬
  • 재상 : 약 잘 챙겨드신 채령님 칭찬
  • 필숙 : 약속 10가지 서약해주시고 잘 지켜주고 계신 현진님 칭찬
 

<알림 및 건의사항>
  • 필숙 : 무대꾸미기 담당하실 지원자 분 제게 와주세요.
  • 정명 : 공연 신청자는 제게 와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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