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41회 가족회의 회의록 (안건: 계곡의 새로운 이름을 정해요.)
작성자
gandhi
작성일
2020-06-24 09:48
조회
2365
241회 식구총회
날짜: 2020년 6월 23일
참여자: 선웅,준영,유하,유찬,지민,은영,다연,태영,지성,지윤,정명쌤,재상쌤,정옥쌤,하영쌤
회의진행: 안지민
공책서기: 최하영
<안건>
안건:
계곡 새로운 이름 정하기
태영: 북한산에 있는 계곡
준영: 계곡
다연: 둔철 계곡
태영: 에베레스트 산에 있는 눈으로 된 계곡
유하: 물놀 계곡
지윤: 간디 계곡
태영: 짱간디 계곡
하영: 간디탕
유찬: 마약 계곡
선웅: 도박 계곡
태영: 웅진북클럽 계곡
유하: 용암탕
태영: 메이드 인 차이나
유하: 냉탕
태영: 차이나타운
지윤: 숲 속 계곡
태영: 남산타워
유찬: 운석 계곡
다연: 벌레 계곡
태영: 롯데 타워
유하: 공포 계곡
유찬: 다리 밑
태영: 63빌딩
재상: 달 밑 계곡
태영: 양산 타워
정명: 솔라다이스
태영: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
태영: 오페라다이스
태영: 세이버레드 현질빨
유하: 지하탕
7/14로 계곡으로 결정
<긴급안건>
안건: 없음.
<알림 및 건의>
준영: 다시는 이름 정하기 안건 하지말아요.
태영: 제가 너무 잘생긴 거 같아요.
정명: 볼링 수업 2시 30분에 출발하고 양말 신어주세요.
재상: 샴푸를 너무 많이 써서 당황스러워요.
태영: 선생님들께서 짜장면을 사주셔서 감사합니다.
정명: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볼링 대회가 있습니다.
<칭찬 샤워>
태영: 태영/ 제가 잘생겨서 칭찬합니다.
정옥: 은영/ 여자 화장실을 청소해주어서 칭찬합니다.
정명: 하영,유찬/ 무거운 평상을 계곡까지 들고 가주셔서 칭찬합니다.
정옥: 지윤,지성/ 낯선 곳에서 적응을 잘하고 있어서 칭찬합니다.
태영: 태영/ 행운이어서 칭찬합니다.
선웅: 쌤들/ 짜장면을 사주셔서 칭찬합니다.
태영: 쌤들/ 짜장면 대짜로 사주셔서 칭찬합니다.
하영: 모두/ 가정학습동안 아프지 않고 돌아와주셔서 칭찬합니다.
날짜: 2020년 6월 23일
참여자: 선웅,준영,유하,유찬,지민,은영,다연,태영,지성,지윤,정명쌤,재상쌤,정옥쌤,하영쌤
회의진행: 안지민
공책서기: 최하영
<안건>
안건:
계곡 새로운 이름 정하기
태영: 북한산에 있는 계곡
준영: 계곡
다연: 둔철 계곡
태영: 에베레스트 산에 있는 눈으로 된 계곡
유하: 물놀 계곡
지윤: 간디 계곡
태영: 짱간디 계곡
하영: 간디탕
유찬: 마약 계곡
선웅: 도박 계곡
태영: 웅진북클럽 계곡
유하: 용암탕
태영: 메이드 인 차이나
유하: 냉탕
태영: 차이나타운
지윤: 숲 속 계곡
태영: 남산타워
유찬: 운석 계곡
다연: 벌레 계곡
태영: 롯데 타워
유하: 공포 계곡
유찬: 다리 밑
태영: 63빌딩
재상: 달 밑 계곡
태영: 양산 타워
정명: 솔라다이스
태영: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
태영: 오페라다이스
태영: 세이버레드 현질빨
유하: 지하탕
7/14로 계곡으로 결정
<긴급안건>
안건: 없음.
<알림 및 건의>
준영: 다시는 이름 정하기 안건 하지말아요.
태영: 제가 너무 잘생긴 거 같아요.
정명: 볼링 수업 2시 30분에 출발하고 양말 신어주세요.
재상: 샴푸를 너무 많이 써서 당황스러워요.
태영: 선생님들께서 짜장면을 사주셔서 감사합니다.
정명: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볼링 대회가 있습니다.
<칭찬 샤워>
태영: 태영/ 제가 잘생겨서 칭찬합니다.
정옥: 은영/ 여자 화장실을 청소해주어서 칭찬합니다.
정명: 하영,유찬/ 무거운 평상을 계곡까지 들고 가주셔서 칭찬합니다.
정옥: 지윤,지성/ 낯선 곳에서 적응을 잘하고 있어서 칭찬합니다.
태영: 태영/ 행운이어서 칭찬합니다.
선웅: 쌤들/ 짜장면을 사주셔서 칭찬합니다.
태영: 쌤들/ 짜장면 대짜로 사주셔서 칭찬합니다.
하영: 모두/ 가정학습동안 아프지 않고 돌아와주셔서 칭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