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디회의

제 209회 간디어린이학교 가족회의 회의록(안건 : 학교에 작은 어항 두는 것)

작성자
gandhi
작성일
2019-04-06 08:40
조회
995
제 209회 식구총회

날짜 : 2019년 4월 2일

참여자 : 안지민, 조예윤, 서우솜, 우상현, 이채령, 맹준영, 김여진, 김현진, 최필숙, 김정옥, 김재상, 백정명

회의진행 : 김여진

공책서기 : 서우솜 / 칠판서기 : 안지민

<안건>
  1. 학교에 작은 어항이 있었으면 좋겠다
  • 현진 : 학교에 고양이는 있는데 고양이 말고 다른 생물도 키워보고 싶다
  • 채령 : 당번을 정해서 키우면 좋겠다
  • 예윤 : 냄새나 관리가 힘들 것 같다
  • 현진 : 최대한 내가 신경쓸 것이고 역할도 정할 수 있으면 괜찮을 것 같다
  • 필숙 : 어항 크기나 키울 장소는 생각한 것이 있는가
  • 현진 : 크기는 이정도(손모양.. 약간 큰 상자 정도), 키울 장소는 자세하게는 생각해보지 못했다
  • 채령 : 고양이가 안 오는 곳이어야겠다
  • 예윤 : 놀 때 주의해야 되는 점이 늘어난다. 칠 수도 있고 넘어뜨릴 수도 있고
  • 채령 : 기숙사는 어떨까
  • 양컴 : 야외는 여러 위험이 있고 기숙사는 무리다
  • 현진 : 교무실 카페쪽은 어떨까
  • 예윤 : 일단 그렇게 하기 전에 그곳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에게 허락이 필요하다 학교에서 키우는 게 적합하지 않은 것 같다
  • 필숙 : 관리가 잘 된다면 괜찮을 것 같다
  • 현진 : 숨바꼭질이나 놀이할 때 걸리적거리지 않는 곳을 찾아보겠다
  • 예윤 : 카페 활동할 때 음식물이 들어갈 수 있다
  • 양컴 : 장소 추천! 목공실 구석을 정리해서 두는 건 어떤가
  • 현진 : 좋은 것 같다. 안에서 키운다고 해도 냄새는 안 나게 할 수 있다
  • 채령 : 실내도 환기가 되면 가능할 것 같다
  • 예윤 : 물고기가 이동 중에 아플 수도 있고 먹이양도 중요하고 모든 상황을 생각해서 키워야겠다
  • 현진 : 사이즈도 논의해보겠고 물고기가 이동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것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고 있다
  • 양컴 : 주위에 있는 물고기를 잡아서 키우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
  • 현진 : 야생 물고기는 먹이가 특별할 수 있어서 어려울 것 같다
  • 예윤 : 개미나 다른 동물로 생각해보면 어떨까
  • 필숙 : 현진님이 생물을 정말 좋아하는 게 느껴져서 가정학습 기간 등 먹이주고 관리하는 것을 해결한다면 키우는 것도 좋을 것 같다
  • 현진 : 가정학습 때도 먹이를 조절하든지 집으로 데리고 가든지 할 것이다
  • 예윤 : 주말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
  • 현진 : 금요일에 집에 갈 때 충분히 먹이를 주고 갈 것이다. 고양이가 덮치지 못하게 뚜껑도 덮어놓고 할 것이다
  • 채령 : 학교에서 앵무새를 키우는 것도 그런 식으로 가능했다. 물고기도 가능할 것이다
  • 채령 : 키우게 된다면 물사오를 만들자
물고기 어항 찬성 반대 투표!! (투표인원 – 11명)

찬성 : 8명

반대 : 2명

기권 : 1명

=> 학교에 작은 어항 두는 것 가능!!

<긴급안건>
  • 채령 : 밴드부를 만들자
  • 예윤 : 젤리앤트를 키우자
밴드부 안건/ 젤리앤트 안건 모두 부결 => 다음 주 식구총회 안건

<칭찬샤워>

•  지민 : 식구총회 이끌어준 회장님 칭찬
  • 현진 : 회의 참여해준 분들 칭찬, 물고기 키울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움. 회장 칭찬
  • 예윤 : 모두를 칭찬
  • 지민 : 서기한다고 고생한 나 자신 칭찬
  • 예윤 : 나 자신 칭찬
  • 필숙 : 첫 진행 잘해준 회장 칭찬, 공책 서기 칠판 서기 칭찬, 지난 주 금요일 지민이가 선생님이 되어 놀이 진행할 때 처음 하는 놀이라 잘 모르고 해서 재미없다 하기 싫다는 부정적인 말을 해서 지민이가 힘들었을텐데 그 때 채령님이 준비해온 사람 생각하자 하고 자신은 재미있다는 등 긍정적인 말로 분위기를 바꿔주고 지민님을 배려해줘서 너무 고마움.
  • 정명 : 텃밭일 도와준 채령, 맹준 칭찬
  • 필숙 : 소식지 완성한 모든 친구들 칭찬
  • 정명 : 소식지에 사진을 열심히 뽑아준 나 자신 칭찬
  • 채령 : 정옥쌤, 양쌤 고마워요
  • 여진 : 서기로 고생해준 우솜님, 지민님 고마워요
<건의사항 및 알림>
  • 기숙사 낮 사용 하지 말아주세요
  • 기숙사 2층에서 쿵쾅 소리 내지 말아주세요
  • 식구총회에 진지하게 참여해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