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디회의

213회 가족회의 회의록(안건 : 상대방이 싫어하는데 놀리는 것 하지 말기)

작성자
gandhi
작성일
2019-05-08 17:17
조회
946
제 213회 식구총회

날짜 : 2019년 5월 7일

참여자 : 안지민, 조예윤, 서우솜, 우상현, 맹준영, 김여진, 김현진, 이하은, 이고은, 최필숙, 김정옥, 백정명(이채령 : 깁스하고 오느라 늦음/김재상 : 채령이 데리러 가서 늦음)

회의진행 : 김여진

공책서기 : 최필숙/ 칠판서기 : 안지민

<안건>
  1. 상대방이 싫어하는데 놀리는 것 하지 말기
- 정명 : 어떤 상황에서 나온 안건인지 설명해주면 좋겠다
  • 여진 : 하지 말라고 하는데 계속 놀리는 사례가 있었다. 보셨거나 당사자거나 얘기해주면 좋겠다
  • 지민 : 3~4월쯤에 본 것인데 채령언니가 싫다는 표정을 지었는데 00가 계속 놀리는 것을 보았다.
  • 예윤 : 피해자 분이 싫다는데 계속 00가 놀리는 것을 보았다.
  • 여진 : 몇 분이 무조건 일부러는 아닌 것 같긴 한데 장난으로 했더라도 비빔밥을 해야 할 것 같다.
  • 지민 : 처음엔 해도 된다고 했으나 나중엔 틱 따라하는 것 같다고 싫어했다.
  • 예윤 : 틱 따라하는 것 같아 보였다.
  • 준영 : 현진이 형과 제가 틱 따라하는 것 같다고 해서 그 다음에는 안 했다.
  • 현진 : ‘7번가의 선물’에서 나온 말투로 했는데 틱 따라하는 것 같다고 해서 당황스러웠다. 비슷한 말투만 나와도 기분 나쁘다고 해서 좀 그랬다.
  • 예윤 : 그렇더라도 당사자가 싫다고 했으니 이젠 그만 했으면 좋겠다.
  • 필숙 :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는 자리가 아니다. 안건을 낸 분이 지금 없는데 이제는 그러지 말자
  • 정옥 : 마무리 하면 될 것 같다. 친구들이 다 알아들었고 앞으로는 하지 말자!
  • 예윤 : 정옥님 의견에 찬성이다.
  • 지민 : 투표로 마무리 하면 좋겠다.
안건을 여기에서 마무리 하자 11명

책임활동 등 더 논의하자 1명
  • 정명 : 안건을 낸 당사자도 안 왔고 일상적으로 생각지도 않게 하는 것들이 많다. 안건을 낸 채령님이 안건을 낼 수밖에 없었을까...한 개인이 피해자가 될 수도 있고 가해자가 될 수도 있고 하는 것에 대해서 좀 더 논의하고 싶었으나 가족들의 의견이 여기에서 마무리하는 것이니 그 의견을 존중하겠다.
<긴급안건>

없음!!

<칭찬샤워>

- 예윤 : 하은, 고은님 처음 와서 가족회의 참여해주어서 고맙습니다.
  • 여진 : 서기님 감사, 가족회의 들어주신 모두 감사
  • 정옥 : 가정학습 무사히 마치고 나타나신 간디 친구들 모두 감사, 다리를 다치고도 오고 있는 채령님 감사, 이번 주도 모두 건강!!
  • 여진 : 풀 깍아주신 보노쌤 감사
  • 예윤 : 풀 깍아주신 보노쌤 감사, 밥해주신 정옥쌤 감사, 글 써주시는 필숙쌤 감사
  • 필숙 : 상현, 채령 전주여행에서 솔선수범 해서 공용짐 들어주셔서 감사
  • 지민 : 피곤할텐데 하은님, 고은님 감사
  • 정옥 : 자연드림 물품 날라준 예윤님, 지민님 감사
  • 필숙 : 소확행 소책자 잘 해오신 현진님, 맹준님 감사
  • 정명 : 하은님, 고은님과 잘 놀아줄 간디가족분들 미리 감사
  • 하은 : 처음 왔는데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.
<알림 및 건의>
  • 여진 : 처음 오신 하은님 고은님 카페 무료 쿠폰 한 장씩 드릴게요.
  • 상현 : 지난 가족회의 때 떠들어서 죄송합니다.
  • 필숙 : 오늘 나온 안건 잘 지키도록 합시다!!